OUR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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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트윈(DOTWEEN)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점자로 각인된 가죽제품을 통해, 진심을 전하는 브랜드입니다.
손으로 만져지는 언어인 점자를 가장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베지터블 소가죽을 메인 소재로 사용하고 있으며,
제작과정에도 정성이 담겨야한다고 생각하여 수작업의 제작과정을 고집하고 있습니다.

시각장애인의 언어인 점자를 진심의 언어로 새롭게 정의하여, 보이지 않는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고자 합니다.
더 나아가 브랜드를 소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각장애인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바랐던 도트윈의 진심도 함께 선물받기를 기대합니다.